🎁도서 협찬 [주사위는 던져지지 않았다]유대-기독교의 부흥을 위하여 에릭 제무르 지음"기독교 없는 프랑스는 더 이상 프랑스가 아니다. 그리고 나는 계속 프랑스에서 살고 싶다."저자 에릭 제무르가 던지는 이 절박한 한 문장 속에 이 책의 맥락이 모두 담겨 있습니다. 유대교 전통에서 자란 프랑스인 저자는 가톨릭도, 개신교 신자도 아니지만, 역설적이게도 '기독교적 가치'만이 무너져가는 유럽을 구할 수 있다고 외칩니다.🛡️ 문명의 방파제, 기독교저자는 현재 프랑스가 이민자 수용과 함께 무슬림 세력이 확장되면서 '문화적 식민지'가 되어가고 있다고 경고합니다. 일부다처제를 유지하며 복지 혜택을 누리는 현실이나, 모스크가 세워진 땅을 즉시 '이슬람의 땅'으로 간주하는 전통은 프랑스라는 국가의 근간을 흔들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