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서평단을 시작했을때가 기억난다. 방법도 몰랐고 수많은 경쟁속에서 서평단이 되기란 쉽지 않았다. 서평단이 된 사람들의 피드를 찾았고, 어떻게 글을 적는지를 살펴보았다. 이때부터 나는 이들을 벤치마킹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결심했다. 지금은 내가 서평단에 지원하지만 나중에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을 해줄것이다라고 믿었다.서평단한지 3년이 되었고, 지금은 몇몇 출판사에서 협찬제의가 들어온다. 읽고 싶은 책은 지금도 여전히 서평단을 신청하고 있다. 3년전에는 당첨될 확률이 100분의 10%였다면 지금은 100분의 80%라고 자부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는 나는 될거라는 확신을 먼저 심는다. 매일 매일 확신을 가지고 덤벼들었더니 되더라. 결국은 되게 되어있다고 나는 항상 나에게 주문을 건다.이벤트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