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7 3

끌어당김의 법칙을 실천하다

처음 서평단을 시작했을때가 기억난다. 방법도 몰랐고 수많은 경쟁속에서 서평단이 되기란 쉽지 않았다. 서평단이 된 사람들의 피드를 찾았고, 어떻게 글을 적는지를 살펴보았다. 이때부터 나는 이들을 벤치마킹을 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결심했다. 지금은 내가 서평단에 지원하지만 나중에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을 해줄것이다라고 믿었다.서평단한지 3년이 되었고, 지금은 몇몇 출판사에서 협찬제의가 들어온다. 읽고 싶은 책은 지금도 여전히 서평단을 신청하고 있다. 3년전에는 당첨될 확률이 100분의 10%였다면 지금은 100분의 80%라고 자부한다. 내가 좋아하는 것에는 나는 될거라는 확신을 먼저 심는다. 매일 매일 확신을 가지고 덤벼들었더니 되더라. 결국은 되게 되어있다고 나는 항상 나에게 주문을 건다.이벤트에도 ..

카테고리 없음 2026.04.27

성인이 되어서 읽고 있는 [피노키오]

📚독서[피노키오]카를로 콜로디 글/야센 유셀레프 그림만화로 영화로 익히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던 [피노키오]의 원작과는 조금씩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다. 저자인 카를로 콜로디는 교육에 관심이 많았고 언론에서 일하는 것을 그만두고 아이들의 교육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콜로디를 세상에 알린 건 [피노키오]인데 그의 나이 쉰일곱의 나이였고, 거짓말의 대명사가 되었다.생전에 콜로디는 "어른들을 즐겁게 해 주기는 너무 어렵다"는 말을 동화를 쓰면서 전했다. 피노키오가 대중들에게 알려진 건 1940년 월트 디즈니의 만화 영화가 흥행하면서이다. 제2차 세계 대전후 디즈니 원작에 없는 제페토 할아버지의 행복한 가정생활과 귀뚜라미의 목소리를 빌려 사람들을 교화시켰던 것이다.제페토 할아버지는 목수친구에게 꼭두각시 인형..

카테고리 없음 2026.04.27

옥잠화키우는 식집사

🌿식물키우기이사오면서 옥잠화 대형화분 15개중에서 4개만 가지고 왔다. 이사온 집에 뒷마당이 있지만, 호스를 연결하기가 역부족이라 관리가 안될것 같았기 때문이다. 정원호스, 태양열등이랑 다 처분하고 남은것은 옥잠화 화분4개랑 방앗잎 화분 하나이다. 옥잠화를 포기할 수 없었던 것은 반려식물로 8년동안 키웠기 때문이다.식물도 사람의 마음을 안다는 것을 느낀다. 이전의 집의 환경이 식물이 자라기 좋은 최적의 환경이었다면 지금은 물을 떠서 줄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 옥잠화가 까칠하게 자라고 있다. 풍성했던 잎사귀가 여름날 매일 물을 주었던 이전과 비교해보면 자주 물을 주지 못해서, 잎이 크게 자라지가 않는다.오늘 둘러보니 잎이 쪼그라지고, 찢어진 게 많았다. 내 정원이 생기기까지 집안에서 식물을 키우지 않기..

카테고리 없음 2026.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