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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체험단 당첨(2026년 4월 15일)

오늘도 쿠팡체험단이 되었다. 입고 싶었던 와이드 청바지가 되었다. 한달에 두번 선정이 되는데, 4시 문자올때까지 긴장되고 심장이 쫄깃거린다. 주변에 쿠팡체험단 하고 싶다는 사람은 많으나 꾸준히 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중간에 포기를 하거나 시간이 없다, 별별 핑계를 다 된다. 본격적으로 쿠팡체험단은 3년정도 했었다. 다른 체험단도 하지만, 쿠팡만큼의 매력은 없다. 다양한 상품들이 있어서 고루고루 체험단으로 사용할 수가 있다. 체험단, 리뷰단, 서평단의 기본은 책임감이다. 상품을 주는 입장에서는 최대한으로 상품을 홍보해주는 사람을 원한다. 그리고 정해진 기일까지 약속을 지켜야한다. 나는 이것만큼은 우선적으로 지키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늙어 죽을때까지 하겠다고 결심을 했으니까. 취미생활로 이만한 것이 없다...

카테고리 없음 2026.04.16

(화인열전1)을 읽으며

📚독서화인열전1유홍준 지음[관아재 조영석]p140나는 평소에 즐기고 좋아하는 것이 없지만 오직 산수와 시와 그림만은 독실하게 좋아했다. 그러나 마음속으로 이를 궁구한 바는 있었지만 아직 제대로 얻지는 못하였다. 무릇 시를 배우는 일은 숭상받아 왔다. 그림도 깃발이나 종정에 사용되면서부터 오랜 옛날의 성인들이 없애지 아니한 것이다. 산수를 유람하는 일은 어떤 사람으로부터 비롯된 것인가? 고인일사나 시인들은 말할 것도 없고 후세의 대현명유들조차 기쁜 마음으로 종종 홀로 내달려 그윽한 곳에 이르는 일을 떠올리면서 마치 그만둘 수 없는 것처럼 여기고 있다. 무릇 시는 성정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이며, 그림의 경우는 문장과 글씨가 해낼 수 없는 것을 그림에서 구하는 것이니 진실로 취할 바가 있는 것이다. 저 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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