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쿠팡체험단이 되었다. 입고 싶었던 와이드 청바지가 되었다. 한달에 두번 선정이 되는데, 4시 문자올때까지 긴장되고 심장이 쫄깃거린다. 주변에 쿠팡체험단 하고 싶다는 사람은 많으나 꾸준히 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중간에 포기를 하거나 시간이 없다, 별별 핑계를 다 된다. 본격적으로 쿠팡체험단은 3년정도 했었다. 다른 체험단도 하지만, 쿠팡만큼의 매력은 없다. 다양한 상품들이 있어서 고루고루 체험단으로 사용할 수가 있다. 체험단, 리뷰단, 서평단의 기본은 책임감이다. 상품을 주는 입장에서는 최대한으로 상품을 홍보해주는 사람을 원한다. 그리고 정해진 기일까지 약속을 지켜야한다. 나는 이것만큼은 우선적으로 지키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늙어 죽을때까지 하겠다고 결심을 했으니까. 취미생활로 이만한 것이 없다...